2009년 11월 07일
Fight!!!
Fight!!!
http://nounix.mybrute.com
# by | 2009/11/07 16:48 | 노가리神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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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7 16:48 | 노가리神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25 16:15 | 찍神 | 트랙백 | 덧글(0)
"난 프로그래머이다"
요즘 들어 문득 느끼는 것이지만, 프로그램 설계라는 건 심오한 뭔가가 있다.
머랄까 머랄까~~
정답이라는게 없고, 어떨땐 일부러 대충(?)인 설계를 해야 할 때도 있다.
즉, 유지 & 보수 & 개발을 쉽게 하기 위해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설계 일텐데 - 적어도 그렇게 배웠는데 -
아무런 구조가 없이 "날코딩"하게 끔 하는 설계도 해본 적이 있다.
왜?? 이 Application은 더 이상 변형되거나 재 사용 될 이유가 없다는 것!!
그런데 괜히 개발의 공수를 늘려가며 구조를 잡고 안정화를 하고 기타등등 .. 기타등등을 신경 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원초적인
의문이 들어 버린것!!
이래서 누군가가 말한 "이론과 현실의 차이" 란 것인가? ㅋㅋ
요즘은 희얀한 설계를 또하고 있다.
머랄까.. 다른 모듈을 신뢰 하지 못한 설계? - 방어적인 설계라고 난 부른다. 사실 난 STL 도 잘 못믿는다 ㅠㅠ -
기반이 되는 Framework이 망가지던 UI Render가 망가지던 난 상관없도록 하는 ?
물론 이런식으로 개발 할려면 상당한 업무량이 증가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회사라는 순수 이익 추구 단체에서는 방어적인 설계를 선호하는 것 같다.
왜???
그 이유는 우리가 져야할 책임이 없어지니까 ....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
설마.. 설마.. 내가 알고 있는 대한민국 내의 굴지의 회사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
나... 나만 그런거지? ;;;
# by | 2009/05/08 13:11 | 프로그램神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5/06 12:51 | 찍神 | 트랙백 | 덧글(4)
몇일에 걸쳐서 네이트 온 대화명으로 본 반응들.
1차실험
주제 : 하늘은 무슨색?
1위. 하늘색 - 사실 정답이긴 하지만 아무 생각 없는 거 같다 ;;
2위. 파란색 - 이것도 정답이긴 하지만 서울바닥에서 파란하늘 본사람 손? 하면? (그럼 과연 파란색?)
3위. 까만색 - 주로 야근족들이 대답한 결과다.
4위. 노란색 - 금연하고 있는 친구들 2명 ㅋㅋ
그외.
피똥색 - 치질로 고생중이라나? ㅡㅡ;;
녹색 - 이뭥미? 정신병원 추천해드렸음 ;;
2차실험
주제 : □□□□ (하)기 싫다.
1위. 일하기(프로젝트 포함) - 우리가 얼마나 일에 찌들어 사는지 보여준다.
2위. 살기 - 죽지 못해 사는중?
3위. 먹기 - 살찌는 것도 싫은 가보다.. (여자분들의 강추)
4위. 금연하기 - 역시 금연 하고 있는 친구들 2명 + 지+ 영감늼도 한 몫
그외.
숨쉬기 - 살기 싫은것과 동일 한것처럼 느껴져서 2위 카테고리에 분류 하려 했으나..
죽고 싶지는 않은데 단순히 숨쉬기가 귀찮다고 판명되서.. 그외.
똥싸기 - 아놔 치질 양반 쫌!!!!!
그럼 다음시간에 또~!! (__)
# by | 2008/11/06 16:14 | 노가리神 | 트랙백 | 덧글(2)
뭐더라.....
내가 본 몇몇의 C 혹은 C++ 의 책의 거의 제 1장 혹은 2장은..
변수의 활용과 용법이 나온다.
변수..
수학시간이 생각 나게하는 단어 변수 Y제곱 이꼴 X제곱 플러스 ......
역시..... 그 변수 란 말인가?
겁이 덜컥 났다.. 우리 고등학교때의 그 변수 X의 값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멍멍이 삽질을 했던가 ㅠㅠ
겁이 났지만.. 처음 C를 정복해보자는 욕심에 꾹 참고 전진 하기로 했다..
다음... 줄..
변수란? 일련의 데이터 값을 저장하기위한 메모리 공간으로 각 변수는 크기와 타입을 가진다.
.........................
어.렵.다 이게 무슨 .. 바른 하늘의 몽둥이 떨어지는 말이야.
데이터 값? .... 오호.. 그.. 그래.. 데이터.. 데이터... 그냥 값일꺼야.
메모리 공간? 메모리? 그게 머지? 거기에 공간이 있나?
크기? 공간의 크기라는건가?
타입? 무슨 타입? 변수 X의 타입?
하나도 모르겠다 ㅠㅠ
여기서 좌절 할까도 생각 했었다..
하지만 바로 아래 나와있는.. 예제를 보고.. 대충 찍었다.
#include <stdio.h>
void main()
{
int a = 10; // 변수 a는 정수형(int) 이고 그 안에 10이라는 값이 저장되었다.
}
^
오호.. 그러니. a= 10; 이라는 말은 a안에 10이 들어 있다는 말이구나.
ㅋㅋㅋ 그럼 결국 변수는 숫자를 받기 위한것일뿐이군 냐하하하. 간단하네
그러나.. ㅠㅠ 다음 페이지에 있는.. 표가.. 좌절 하게 만들었다.
char 1byte 문자형
int 2byte 정수형
long 4byte 정수형
float 8byte 실수형
도데체가 저게 머야 ㅠㅠ 그냥 공간에 쓰면 될것이지.. ㅠㅠ
그리고 아래 예제에는 이렇게 묘사 되어 있다.
char a = 'a'; // 문자형이므로 'a'(한 문자는 ' ' 로 묶에서 쓴다)가 저장된다.
int b = 10000; // 정수형이므로 10000이 저장된다.. 단, 2byte 이므로 2의 15제곱 까지 표현이 가능하다.
long c = 10000000; // 정수형이므로 10000000이 저장된다. 단, 4byte 이므로 2의 32제곱 까지 표현 가능하다
float d = 1.24f;
..................... 이런식으로 .... ㅠㅠ 아아 어렵다.
그냥 넣으면 안되나?
역시 몇시간의 삽질 후에 내 나름대로의 변수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변수란? 값을 보존하기위한 공간. 단, 표현 가능한 수의 범위를 가진다. (타입은 크기일 뿐이다.)
라고,,,,
변수 안에 값이 들어가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이렇게만 기억 하자 각 타입은 그냥 크기를 표현하는 예약어..
그리고 1byte가 8bit 이니까.. 2의 8제곱 까지 표현.. 음...
즉.. 256...
근데.. 음수 표현이 가능하므로.
-127 ~ 128
이런식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그럼 왜 문자형.. 정수형 구분이 없는가?
내가 몰랐을때 한 실수가 그걸 깨우치게 했다.
void main()
{
char a = 'a';
printf("%d", a);
}
위의 예에서 어떻게 나오겠는가?
void main()
{
char a = 64;
printf("%c", a);
}
위의 예에서는 어떻게 나오겠는가?
궁금 하지 않는가?
즉 문자형이란 형태는 존재 하지 않는다...
그냥 컴퓨터는 숫자만 기억할뿐...
즉 a = 'a';를 만남과 동시에 'a'를 숫자로 바꾼다..
나중에 알게 됬지만.. 뭐.. 그게 ASCII 코드라는 거라나? ㅋㅋㅋ
여튼.. 이렇게 변수로 하루를 또 때웠다.. ㅋㅋ
# by | 2008/09/18 12:50 | 프로그램神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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